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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클럽하우스 인테리어 2019 

SIZE + 64㎡

SITE + 관악구

STATUS + 완공

“ 우리 모두가 푸른별이 된다

  우리 모두 승리의 꿈을 꾼다

  우리 모두가 그라운드에 있다

  우리 모두 외치며 노래한다

  우리는 시티즌

  모두가 블루문 ”

 

 

공간개념은 푸른별 조각들이 모여들어 승리의 빛을 만들다 이며, 현재 선수들과 함께 뛰며 응원하는 푸른시티즌들을 더 돋보이기위해 시간이 묻은 벽돌벽과 나무가구들이 편안하게 맨시티의 과거와 미래 사이를 지나 현재에 머무르게 해 줍니다. 낮에는 밝은 화이트 조명 아래서 대화를 나누고 밤에는 푸른 네온 조명 속에서  승리를 외치는 장소로 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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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neQuestionArchitecture

2018 본꿰스티옹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