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좋은 질문을 통해 옳은

건축적 해답을 찾아가는

건축설계사무소

본꿰스티옹건축

BonneQuestionArchitecture입니다.

«Bonne Question»은 프랑스어로 좋은 질문이란 뜻이며,

기존의 찾은 답에 머물기보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하여

좋은 질문을 계속 하면서 또 다른 혹은 더 나은 해답들을

찾고자하는 본꿰스티옹건축의 디자인철학을 반영합니다.

또한, 건축적 행위와 요소에는 다양한 관점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좋은 질문을 해 나가면서 "옳은 것이 더 좋다  right + is = more"라는 가치를 투영한 건축디자인 결과물들 만들고자 합니다.

Edward Hopper  People in the sun 1960

« Une bonne question a plus d’importance que la

réponse la plus brillante. »     Louis Kahn
« 좋은 질문은 가장 뛰어난 대답보다 더 훌륭하다. »                

건축설계사무소

본꿰스티옹건축

BonneQuestionArchitecture

좋은 질문을 많이 할 수록 좋은 답들이 발견되어지고

그것들이 좋은 결과들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right + is = more

Us

​이태희

대표 소장 / 프랑스 건축사 ADE

경원대(현 가천대)에서 건축학과 졸업.

프랑스 국립건축학교 GRENOBLE 에서  “경관과 주거”  

주제로 디플롬(Diplôme d’Architecture d’État)을 취득 후,

프랑스 건축사사무소 (Atelier Chapuis, Brière & Brière Architectes, De Jong Architectes)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

귀국 후 복합창작공간 "똑바로걷는게"를 기획 운영.

현재 본꿰스티옹건축 대표 소장으로 활동하며 

공공건축 설계와 다수의 민간 프로젝트들을 진행 중.

단국대학교에서 설계수업 출강 중.

arc.bqa@gmail.com

Work Process : right + is = more

​개념

계획하다.

프로그래밍하다.

부여하다.

풀어내다.

공간의 의도를 대지조건과 함께

기능적 요구와 외부적 요구를

주변환경과 연계된 새로운 가치를

​건축적 난제들을

​크레이티브

다양한 설계 접근법을

공간화하다.

구상하다.

찾아내다.

​탐색하다.

생각들, 공간의 어휘들, 색깔들, 질감들, 재료들을

건축적 개념들을 정확하게 적용한 스케치들을

프로젝트의 다양한 특징과 비율적 매력들을

분석

프로그램과 배치의 방향성을

설계의 목적과 요구를

사용자와 피사용자 간의 요구들을

디자인의 목적과 땅의 이야기를

연구하다.

질문하다.

문제화하다.

​규정하다.

프레젠테이션

컴퓨터 프로그램 도구들을 통해

대지의 중요한 요소들과 설계의 상호 작용들을

기존의 컨텍스트와 자연적 이미지의 상호개입을

사진, 스케치, 꼴라쥬, 모형을 통한 아이디어를

이미지화하다.

장면화하다.

도식화하다.

​디지털화하다.

 © BonneQuestionArchitecture

2018 본꿰스티옹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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